일하면서 마주친 판단과 책임의 문제, 사람을 이해하다가 다시 생각하게 된 것들을 기록합니다.
가끔 사진과 작은 도구도 올립니다.
typing에서는 이곳의 문장을 손으로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