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박종찬

Jongchan Park

불명확한 문제를 빠르게 구조화해, 병원 안에서 실제로 굴러가는 시스템·절차·문서·교육으로 남기는 사람입니다.

심리학 학부, 소프트웨어 수업, 의료정보학 석사, 병원 연구소 실무를 거치며 의료데이터 거버넌스, CDM, DRB, 연구운영, AI/LLM 도입과 교육 사이에서 일해 왔습니다. 하나의 직무명보다, 낯선 도메인에 들어가 구조를 잡고 필요한 도구를 익혀 실행 가능한 형태로 닫는 방식이 더 정확한 설명입니다.

A cross-functional operator working between healthcare data governance, research operations, and practical AI adoption.

01

병원 데이터의 언어

CDM, 의료데이터 정제, DRB, 의료데이터중심병원 과제처럼 데이터가 실제 병원 조직 안에서 움직일 때 생기는 승인·보안·책임 구조를 함께 봅니다.

02

AI를 붙이는 감각

RAG, LangGraph, Text2SQL, Codex, Claude Code 같은 도구를 데모가 아니라 업무 흐름에 붙이는 문제로 다룹니다.

03

실행으로 남기는 습관

결과물은 대개 코드, 분석, 문서, 운영안, 세미나, 튜터링처럼 다른 사람이 다시 쓸 수 있는 형태로 남습니다.

약력

일하는 방식

처음부터 해답을 갖고 들어가기보다, 먼저 이 문제가 어떤 종류의 문제인지 다시 봅니다. 판단처럼 보이던 일이 패턴 매칭일 수 있고, 기술 문제처럼 보이던 일이 실제로는 책임 구조와 업무 동선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문서, 데이터, 회의 맥락, 사람의 위치를 함께 읽습니다. 그 다음 필요한 도구를 고릅니다. Python, SQL, RAG, LangGraph, 문서, 세미나 중 무엇이든 결과가 실제로 쓰이는 형태에 가까운 쪽을 택합니다.

반복 패턴

6 패턴 · 5 작업 · 5 글
  1. 문제 재정의
    Problem reframing
    4건

    받은 문제를 그대로 받지 않고, 어떤 종류의 문제인지 다시 본다.

  2. 빠른 도메인 진입
    Fast domain entry
    2건

    낯선 영역에 들어가 핵심 구조를 며칠 안에 잡는다.

  3. 자기주도 학습
    Self-directed learning
    4건

    필요한 것을 한 번에 한 가지씩 찾아 읽으며 도달한다.

  4. 교차영역 통합
    Cross-domain synthesis
    3건

    기술·행정·조직·사람을 한 자리에서 함께 본다.

  5. 비정형 문제의 실행화
    Turning ambiguity into execution
    4건

    잘 정의되지 않은 일을 코드·문서·절차의 형태로 마감한다.

  6. 지식 전파
    Knowledge transfer
    1건

    혼자 익힌 것을 동료가 다시 쓸 수 있는 형태로 남긴다.

상시 업무 영역

알게 된 제약

연락

[email protected]